문 대통령, 북핵 실험 가능성에 NSC 전체회의 긴급소집

北 풍계리서 규모 5.7 인공지진 감지









청와대 전경. 한국일보 자료사진.




문재인 대통령은 3일 북한의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일대에서 6차 핵 실험으로 추정되는 규모 5.7의 인공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오후 1시30분에 국가안전보장회의(NSC) 전체회의를 긴급 소집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. 합동참모본부는 이와 관련해 “12시 36분경 북한 풍계리 일대에서 규모 5.6의 인공지진파를 감지했으며 핵 실험 여부를 분석 중에 있다”고 밝혔다.

국방부와 합참은 북한이 6차 핵 실험을 감행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, 위기조치반을 긴급 소집했다.

김회경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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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18-04-07 21:1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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